고민상담
함께 일하는 부하직원이 상사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함께 일하는 부하직원이 일할때 상사보다 아는게 많다고 상사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진지하게 머라고 하고싶지만 사이가 어색해지면 생활하는데 더 불편해질 것 같아서 자제하고는 있습니다. 현명한 대처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말에 " 귀 명창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세(나이)가 많아 신체 활동 저하로 인해
노래(국악등포함)는 전성기 처럼 부르지 못 하지만 듣는것을 전성기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
어떤 부분이 틀렸고 잘 했고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귀 명창이라고 합니다.
내용이 장황 합니다만
두 사랑 관계에 끼어 들지 마시고
귀 명창이 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즉 누구의 말이 맟았는지 최종 판단만 하십시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하직원이 상사보다 아는게 많다고 가르치려 들면 난감하고 불편하죠.
가장 현명한 방법은 진지하되 감정적이지 않게 상황을 설명하는 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표현방식이 블편하게 할 수 있음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세요.
직책에 따른 역할과 상호 준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필요한 지식은 팀 안에서 함께 나누되 그 전달 방식에 대한 기대를 분명히 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어색함 없이 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에 난감합니다. 부하 직원이 상사를 가르치려 든다는 태도를 보일 때는 단순한 무례를 넘어서 권위와 신뢰의 균형이 흔들리는 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리더십과 소통 전략으로 품격 있게 대응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 상사분이 부하직원에게 직접적으로 모라고해야되는부분이기에 질문자님이 그관계에끼어들어서는안됩니다. 그냥 신경끄시면 시간좀지나면 한번싸울테니 그냥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