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주휴수당지급문자보내면 답을ᆢ

주휴수당에 대한 사장 아무 답도얷고 ,팀장과의 마찰로 사장님한테 여기에대한 답을 주셔야 출근할수있다했는데도 아무답이없어 출근안했어요

,보통 사장이라면 아니면 이니라고 네는 네라고 답을주지않나요 무슨맘인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일단 아르바이트 일을 하고 계시는거라고 보는데요.

    아직까지도 아르바이트 직원을 뽑는 사장 입장에서 주휴수당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보니 주휴수당이라는 것을 얘기했을 때 아.. 이 사람은 뭔가 내가 다루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장도 있는거죠.

  • 일단 문자를 보내셨다면

    최악의 경우 상대방이 이를 읽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경우라면

    인사 관련 부서가 있다면

    전화로 문의를 해보세요.

  • 주휴수당에 대해 사장님께 이의를 제기했고 답을 주시지 않으면 출근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사장님은 답을 안주셨으면 출근하지 말라는 뜻이 아닐까요. 질문자님이 출근을 안하면 회사의 업무에 많은 지장이 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답답한 마음에 출근 안하는 방법을 택하신것 같은데 일은 하면어 협상을 하시는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회사에서 시정하지 않으면 근로복지공단에 조정 신청하셔서 되고 법을 위반한 사항이었다면 신고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상사와의 갈등이 있으셨나봅니다. 회사 일을 하다보면 일이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는 말들을 많이 할만큼,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과 스트레스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라는 곳은 영업이익을 추구하는 곳이기에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회사에 좋지 않은 분위기가 형성 될때, 최하단 사람을 남기느냐 상사를 남기느냐를 생각해봤을 때, 조금 더 업무능력이 있는 사람을 택하게 될 겁니다. 그런 사람을 뽑기가 더 힘들테니까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얼굴에 철판을 깔고서라도 좋게 좋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역시 5년차 직장인이긴 하지만, 제가 겪어온 5년간의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원만하게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