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과 맞섰던 국가로 현재도 이들 두 국가는 사이가 좋은 지 궁금합니다.

유럽에서는 2차대전 당시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맞섰던 국가로 알고 있는 데 현재까지도 이들 두 나라는 사이가 좋은 관계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적으로는 과거에 좋지 않는 관계였지만 현재는 도버해협 때문에 정치, 외교,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사실 영국과 프랑스는 과거 2차 대전 당시 서로 협력 하기는 했지만 그 전에는 사실 앙숙 관계였습니다. 특히 백년 전쟁(1337~1453)이 대표적인 적대 관계의 예인데 이는 프랑스 왕위를 놓고 장기간에 걸쳐 벌어진 영국과 프랑스의 싸움이었고 그 만큼 영국과 프랑스는 서로 적대 관계의 뿌리가 깊은 나라 입니다.


  • 영국과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상당히 사이가 좋지 않은 나라였지만 독일의 대두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는 서로 협력하고1 2처 새걔대전동안 독일에 대항한 나라였습니다,

    이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는 구원을 털고 서로 협력하는 나라가 되었죠, 뭐 지금도 정치적으로는 영국의 EU탈퇴같은 문제로 인해 갈등도 있긴 했지만요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맞서 싸운 동맹국이었습니다.

    현재도 두 나라는 나토와 유럽 안보 협력의 핵심 파트너로, 국방 외교 전반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브렉시트 이후 이해관계 충돌은 있으나, 역사적 동맹과 안보 협력의 틀은 여전히 견고한 편입니다.

  • 지금도 두 나라는 안보와 외교에서 협력하는 가까운 동맹국으로 나토와 유럽 안보 문제에서 공조합니다. 다만 유럽연합 탈퇴 같은 정치적 이슈나 무역 어업 문제로 갈등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는 경쟁보다는 협력이 더 많은 관계라고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