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소득당이라는 별명이 붙은 건 당 핵심 인사들의 가족 관계가 자주 언급되기 때문이죠
용혜인 의원 남편도 당직을 맡은 적이 있어서 논란이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 "가족끼리 회의하면 밥값은 누가 내나요?" 같은 농담까지 나오는 거죠
다만 가족이 같은 정당에서 일한다고 무조건 문제가 되는 건 아니예요
실제 채용이나 인사가 어떤 절차로 이루어졌는지가 핵심이예요
가족관계도 중요하지만 능력과 공정성이 더 중요하겟죠
정당인데 가계도부터 그리게 만들면 좀 곤란하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