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말하는 게 좋을까요??

가까운 친구와의 관계에서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말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 감정이 가라 앉은 후에

조심스럽게 말하는게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는 말투나 태도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정하게 말하면 바로 말하는 것이 가장 결과적으로는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면

    잦은 다툼이 생길 수 있기에 대부분 피하긴 하지만

    바로 말하지 않고 나중에 모아서 터지면

    불만도 더 커진 상태일 수 있고

    과거일까지 꺼내다보면 싸움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하진 못하고

    항상 후회하지만

    바로바로 말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보면

    가장 최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 한템포 쉬었다가 이야기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혹시나 행동이나 말로인한 서운함이 또다시 반복될수도 있고 상대방은 아무생각없이하는 행동이 반대로 서운함의 원인이 될수있기에 그상황에대한 생각과 감정을 차분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친구에게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는 당연히 서로 바로바로 말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친한 친구일수록 더욱더 빨리빨리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런 거를 말하지 않고 계속 그냥 넘어가다가는 나중에 서로 연락을 안 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 서운한 감정은 바로 말하기보다는 감정이 가라앉은 후에 차분히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즉시 말하면 감정 섞인 표현으로 오해를 키울 수 있습디다.

    상대 입장을 온전히 이하려는 태도로 말하며 벏은아량을 보여주세요.

    물론 스트레스는 많이 샇일 수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