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끊었지만 너무 가기 싫다는 것은 헬스 운동 나에게 맞지 않거나 그곳 운동하는 분위기나 가르켜주는 트레이너 마음에 들지 않아 자연스럽게 몸 반응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운동할 필요성 전혀 느끼지 못해 그런 경우도 있는데 처음 운동 하고자 마음 다지고 등록하러 가던 당시 그 각오를 다시 떠올려보면 꾸준히 할 수 있는 각오 다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운동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게 하고자 하는 의지 보다는 해야할 필요성 찾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