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에대한 고착화가 왔을때 극복하는법..?!

안녕하세요

저눈 영업직인데 7년정도 근속하고 있습니더

일에 댜한 흥미도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재밌게 일하고 싶은데 그런 사항이 없네요

마인드 컨트롤 꿀팁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만큼 열심히 달려오셨기에 잠시 지친 마음이 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마음을 다잡는 이 댓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선 일의 목표를 실적보다는 나만의 작은 게임처럼 바꿔보세요. 오늘은 평소와 다른 첫마디를 건네보거나 가보고 싶던 동네의 맛집을 동선에 넣어보는 식으로 소소한 재미를 끼워 넣는 거예요.

    ​퇴근 후에는 일 생각을 완전히 끄고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만 보내보세요. 일에서 얻지 못한 즐거움을 운동이나 취미에서 채우다 보면 다시 일할 에너지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7년 전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설렘을 한 번만 떠올려 보세요. 그때보다 훨씬 성장한 지금의 나에게 맛있는 선물도 해주고 칭찬도 듬뿍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일 뿐이에요. 혹시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따로 하시는 게 있나요? 없다면 아주 작은 취미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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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패턴을 바꾸셔야 됩니다 지금은 7년간 계속 같은 패턴 이셨을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겁니다 점차 질려가던게 완벽하게 질려버린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때는 질문자님이 하던 패턴을 어느 정도 바꾸는게 좋아요 운전을 해서 출퇴근 했다면 버스나 지하철도 타보고 내가 평소에 안하던 것들을 해보는거죠 이러면 아 ~ 이렇게 하는것도 괜찮네? 하면서 색다른 흥미를 느끼게 되실겁니다.

  • 아무래도 7년이라면 열심히 달리신 거 같은데 열심히 달리는 중간중간 브레이크도 밟고 좀 휴식도 하면서 리프레시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시기에 여행도 한번 다녀오시고 취미를 새롭게 배워보시는 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매너리즘에 빠지면 잠시 휴식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생계가 달려있으니 쉽지가 않죠.

    저는 그래서 일은 일이고 취미 활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