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iko

kopiko

채택률 높음

작년에 쓰다 남은 선크림을 올해 다시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나요?

여름휴가 때 쓰려고 샀던 자외선 차단제가 반 이상 남아서 계속 방치해 둔 게 있는데요

개봉한 지 1년이 지난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성분이 다 날아가서 발라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데 버리기엔 양이 너무 많이 남았더라구요 이거 발라도 효과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년에 개봉해 둔 선크림은 올해 사용 시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의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1년 정도가 사용 권장 기한인데, 시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분해되거나 안정성이 낮아져 SPF 기능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온·습도에 노출되었다면 더 빠르게 변질될 수 있어 피부 트러블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1년 이상 지난 제품은 효과가 불확실하므로 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남은 선크림은 바디용이나 짧은 외출 시 보조적으로 쓰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저도 작년에 쓰고남은 자외선차단제 있는데 조금 낭아서 지금 쓰고 있어요 제 생각엔 유통기한이 너무 많이 지난 제품은 지금 사요하기엔 찝찝하지만 1,2년정도 지난건 괜찮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보통 선크림에도 유통기한이 있어요 딱히 두껑을 얼여두고 햇빛에 노출시키면서 보관한게 아니라면 충분히 써도 효과는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을 확인해 보셔야 겠지만 선크림의 경우에도 2-3년 정도는 되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쓰고 남은 것 이어서 바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