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느긋한돌고래111
현재 시점은 대출을 내어서 투자를 해도 괜찮은 때인가요?
대출을 내서 투자를 해도 괜찮은 때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에는 어느정도 대출을 내어서 투자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상황도 알 수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부터 답하면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것은 매우 신중히 해야 하고 지금 시점에 무조건 괜찮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출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을 넘어 이자 부담과 강제청산 위험까지 있기 때문에 시장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박스권이거나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더욱 위험합니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비율이 낮고 대부분은 자기자본으로 투자를 합니다, 대출을 이용한 투자 비중이 크면 금융 당국과 증권사 규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현재 경제 상황도 금리가 높은 편이고, 경기 불확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출 투자를 하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대출 투자는 주로 기관이나 레버리지를 공식적으로 운용하는 펀드가 활용하며,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높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 금리 변동성, 개인 재정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대출을 내어 투자를 하는 것은 지양하시는 게 좋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과 경기 불확실성, 변동성 높은 투자시장 특성상 대출 투자 시 원금 손실 위험과 이자 부담 증가 가능성이 크고 대출 상환 능력이 안정적이지 않거나 변동금리 대출을 보유 중이라면 리스크가 더 커지기 때문입미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수익율이 대출금리를 넘어설수 있다면 문제없으나 이는 아무리 호황인 상황이라도 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있습니다.
대출금리가 기본 4%에서 많으면 10%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개인 상환능력이나 신용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이 이자를 넘어설수 있어야 수익이 나죠. 현재 글로벌 AI 산업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반도체 회사에 투자시 대출금리를 상쇄하고도 남을 수준이기는 합니다.
다만 언제까지 상승세를 이어갈지는 장담못하며 대출 금리보다 수익을 낼 수 있다면 투자해도 좋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과 같이 이미 코스피가 5500을 넘긴시점에서 빚투는 늦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자율도 5%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그 이상의 수익을 보기에는 점점 더 투기적인 자산에 들어가야 하는데 확률이 희박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공격적인 빚투보다 내 자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투자 여부는 금리보다 본인 상환 여력이 먼저이며 원리금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시장이 좋아도 멘탈이 먼저 무너집니다. 레버리지는 손실 구간에서 강제 청산 위험이 커서 이자 부담을 감당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는 것인 원칙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추천 드리고 싶지 않은 방식 입니다.
최근 국내 주시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대출 투자가 역대급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일부 증권사에서는
대출 한도가 다 차서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장 전체의 리스크가 매우 높다는 의미이고, 주가가 오르면 수익은 더 크게 날 수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내리면 빚만 남고 손실이 확대된다는 의미 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대출 투자, 빚투는 매우 위험하며 지금처럼 시장이 과열 되었을 때는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내어 투자하는 것은 수익이 나면 확대되지만 손실도 배로 커지는 구조이므로, 금리 수준과 변동성 환경을 고려하면 일반 투자자에게는 매우 높은 위험 전략입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도 신용융자 잔고가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지만, 이는 단기 투기 성향 자금의 흐름일 뿐 개인 재무 안정성을 고려하면 레버리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현재 코스피가 5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국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이미 30조원에 육박하는 역대급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빚을 내어 투자하고 있다는 것은 시장에 활력이 넘친다는 뜻인 동시에 작은 악재에도 투매가 쏟아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의 고금리 기조가 완전히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 이자 비용보다 높은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거두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주가가 역사적 고점 부근에 있을 때는 갑작스러운 '변동성'이 나타날 확률이 높으며 대출 투자는 예상치 못한 하락장에서 담보 부족으로 인한 강제 반대매매를 초래합니다. 국가 차원에서도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이므로 투자 수익이 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을 이기지 못할 경우 가계 경제가 급격히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 환경과 시장 변동성을 고려할 때 대출을 활용한 투자는 이자 비용 부담과 반대매매 리스크로 인해 매우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의 신용공여 잔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과열 구간에서는 특히 신중해야 하며, 레버리지를 통한 단기 수익보다는 근로소득 기반의 적립식 투자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장기 복리 효과를 누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현 시저에서 빚투가 괜찮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절대로 빚을 내어서 투자하라고 권유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시장이 좋다 하더라도 가능하시면
자신의 자본 안에서 투자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