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집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벽 4시 40분 경에 누가 저희집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세네번 넘게 하다가 안되니까 그냥 갔는지 조용했는데 4시 50분에 또 와서 또 여러번 집 비빌번호를 눌렀습니다 (이때까지는 너무 무서워서 인터폰 확인 할 생각을 못했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서 5시 15분경에 또 왔길래 이번엔 인터폰으로 확인했더니 어떤 여성분이 계속 누르고 계셨습니다.

제가 그래서 누구냐고 누구신데 남의 집 문 비밀번호를 계속 누르시냐고 하니 본인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럴수가 없는게 제가 해당 집에 올해 2월부터 계속 살고 있었고 계약은 8월까지입니다) 제가 황당해서 네? 라고 하니까 아 죄송해여~ 하고 그냥 가셨습니다

혹시 이러한 상황인데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누군지 알아낸 다음에 제가 사는 오피스텔 거주자라면 제대로 된 사과 받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술먹고 층을 착각하고 비번을 눌렀는지 모르겠네여. 관리실에 연락 해서 cctv확인 해 보고 몇층에 누구인지 연락 해서 주의를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새벽에 너무 무서웠겠네요

    일단 관리사무소에 애기해서 cctv확인을해서

    범인을 찾는게 우선일것같아요

    그래서 왜도대체 그 시간에 남의집비번을 눌럿는지. 꼭 물어보셔야할것같습니다 그렇게해야 두번다시는 그런짓못하죠

  • 이런 경우는 분명히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 게 맞습니다.

    공용 복도 CCTV가 있다면 시간대를 알려주고 신원 확인 요청이 가능합니다.

    상대가 오피스켈 거주자라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식 사과나 해명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반복되거나 수상한 행동이 계속된다면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