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금융당국이 거래를 위한 예치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강화한 대책이 효과가 있었는지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금융당국이 거래를 위한 예치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강화한 대책이 효과가 있었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실행을 당겼고 이후 폭등했습니다 아주 단순한 생각하면 정책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1프로인지 100프로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1차적인 대책으로 모든 외부의 공격을 막는다는 것도 말이안되죠

    사방팔당으로 공격해대는데 ,결과적으로 실행은 잘했고 운좋게 우리를 공격하는 외국의 헤지펀드가 자멸한것이 큰 효과였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이러한 예치금 3천만원 기준을

    둠으로써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거래규모가 1/4로 급감하는 등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데

    기여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1일부터 시행되고 있기에 아직 영향 정도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하루를 놓고 보면,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경우는 거래량은 절반줄었고, 거래대금은 1/4일 줄었습니다.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경우도 거래대금 4500억원으로 1개월전 2.2조원보다는 훨씬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를 볼 때 단기 수요 억제 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3,000만원으로 올린 것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제 거래 자료를 보면 개인의 레버리지 ETF 투자 거래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