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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특별감찰관이 10년만에 재가동을 한다던데요. 왜 10년간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았던거죠. 대통령 및 측근비리 감찰을 하는거로 들었는데요..그럼 필요했던거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중한나팔새144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그리고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의 비위 감찰을 전담하는 독립된 직위로, 권력형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로 꼽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 중후반부터 문재인, 윤석열 정부를 거쳐 약 10년 동안 공석으로 방치된 이유는 역대 정권들이 제도의 필요성(공약)에도 불구하고, 정작 권력을 잡은 뒤에는 자신들을 향하는 칼날을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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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면 자기가족을 감찰하는 사람은 신경이 쓰이니 임명을 안해요,
박근혜때는 실제로 가족을 감찰했다고 해고 되기도 했어요.
문제인,윤석열때는 아예 임명을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