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최근 회사에 일본 바이어가 와서 회의를 했는데..
직장생활 20년이 넘었지만..아직도 해외 바이어가 오면 영어,일어를 못해 난감할때가 많고..
이럴때 현타가 와서 뭔가 동기부여할만한 것을 찾곤 합니다.
그중에도 일본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회의하고 비즈를 하는 편인데..
그래서..저녁 퇴근후 산책할떄 폰으로 생활일어를 꾸준히 들어 볼려고 하는데..효과가 있을까요?
급한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어줍잖은 대화 정도의 실력을 키울려면 이런식으로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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