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본 수입시 관세사 선정에 대하여 (배대지관세사/개인관세사)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작게 소품류를 수입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수입하려는 소품들은 일본 캐릭터 상품으로 완구/문구류(피규어,스티커,볼펜,탁상달력,공책 등)와 잡화류(봉제키링, 파우치, 동전지갑 등) 이고 추가로 가챠(캡슐토이) 까지 수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판매 대상은 15세 이상 이며, 어린이안전인증, kc인증 등의 복잡한 절차에 문제 생기지 않을 상품들을 들여오고 싶습니다.
이것 저것 알아보던 중 궁금했던건 지니집과 같은 배송대행지에서는 사업자의경우 통관수수료에 관세사 수수료가 추가 포함된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완구인지, KC인증 및 어린이안전인증이 필용한 제품인지 소품마다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것 같은데 통관을 좀 더 문제없이 가능하게(?) 하려면 제가 따로 개인 관세사분을 알아보는게 나은건지..아니면 배송대행지에서 연계되어있는 관세사분을 통해도 별 다를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들을 보니 안전확인대상으로 통관보류되는 경우를 보게되어 확실히 해두고 싶은마음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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