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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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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회사다니기를 싫어할건데 먹고살기위해서 어쩔수없이 다닌다고 봐야겠지요?

반복적인 삶이지만 열심히 직장에 출근을 잘하고 있지만 참아가며 일을 하는건데 주변사람들도 같은 맘으로 일하는거겠지요? 다들 힘들다 어떻다 그런말을 안하다보니 저만 힘드나? 생각도 들더라구요.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은 얼마나될까요?

6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억수로유능한타조

    억수로유능한타조

    저는 백수이지만 직장인이 부럽기도 합니다 집에만 있으니 오만 생각이 다들고 따분하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해서요 취직만 하면 걱정이없겠네요

  • 직장이 일해서 댓가로 임금 받는거니 먹고 살려고 아닐까요. 

    정말 돈 필요없이 일이 좋아서 다니는 사람 없을거 같아요. 

    직장인들 다 시직서 품고 다닌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ㅎ

  •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사가기 좋아하는 사람없을것이고 정말 좋아하는일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얼마 없을겁니다

    하지만 먹고 살려고 어쩔수없이 출근을 또 하죠

    근데 놀아도 할게 없긴한것같아요

  • 뭐 대부분 그렇습니다

    저도 일하기 싫은 날이 더 많습니다

    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겁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힘들어도 그냥 쉬는 날까지 버티는거죠

    쉬는 날에는 무조건 힐링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이 됐던 간에 말이죠

    그래야 다시 또 일할 수 있습니다

  • 진쨔진쨔 다니기 싫은데요..... 태어났음 살아야 할테고.. 이제 다 큰 나하나 누가 책임져줄 사람없으니 나라도 챙겨야 살테니 그런생각으로 일합니다..ㅠㅠㅠ

    나혼자도 이런데 가정을 책임지시는 분들은 정말...존경 그 자체더라구요ㅠ

  • 경제활동을 해야지 돈이 생기는 사회구조를 가진 이상은 나도 사회의 일원이 되어서 경제활동을 해야 먹고 살 금전이 마련되서 삶이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저도 돈이 있으면 일 하기 싫지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 하면 돈이 많아 할 일이 없으면 그만큼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적당히가 좋은데 언제나 적당이가 통하지 않는 사회 이다보니 살아가는게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 퇴직 때 까지 힘내 보자구요.

  •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노동강도는 덜하고 복지는 좋고 보상도 좋은 그런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회사 다니는거 자체를 하나의 즐거움으로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 대부분은 비슷할 겁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해도 먹고 살기 위해 출근하고... 좋아서 했던 일도 잘 풀리지 않으면 그것도 힘듭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많은 사람드리 회사를 다니기 싫어하긴 하겠지만 먹고살려면 돌이 필요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회사다니기 싫어도 나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네..

    대부분이 그렇겠지요..

    돈을벌어야 먹고살수있으니..

    금수저가 아닌이상..

    하고싶은일 다니고싶은회사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생각됩니다

  • 저는 그냥 앞으로의 행복감을 위해서 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매일매일이 지치고 힘들지만 지금 고생해놓자,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하자 이런마음으로 버티고 버티는 중 이에요

  • 대부분이 그럴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분은 좀 드물죠. 이미 익숙하기도 해서 굳이 밖으로 표출을 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만을 표출해봤자 어짜피 일은 해야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까요.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요!

    물론, 회사를 자신의 개발을 위해서 다니시기도 하겠지만

    대체적으로 많은 분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즉, 돈을 벌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는 것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회사 생활이 힘들다고 느끼지만 말하지 않으려고 해요.

    결국 모두가 비슷한 마음일 거예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 버는 사람은 적어요.

    대부분은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거니까요.

    힘든 마음 이해해요. 혼자만 힘든 게 아니니까요.

  • 회사 다니는 걸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 대부분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출근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기준이 애매합니다. 좋아하던 일도 매일 강제로 하다 보면 질리니까요.

  • 먹고 살려고 직장을다니는것도 맞아요 하자만 돈을벌면 내가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먹을때 이래서 돈을벌지하죠. 이왕하는일 즐거운마음으로하시면 더뿌듯할듯...화이팅 하세요. 좋은하루

  • 네. 회사다니는 이유는 먹고 살기 위해서입니다.

    일해야 월급을 받아서 가족들 부양하고 주위에

    부담을 안주기 위해서죠. 힘드실텐데 나만 힘든게 아니고 직업을 가진 모두가 힘들게 일하고있으니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하시죠~~~

  • 우리 딸, 매일 정말 가기 싫다 하면서도

    꾸역꾸역 다니고 있어요

    한달 열심히 버티다 월급받고 

    맛있는것도 사 먹고 가고 싶은데도 가고 합니다

    자꾸 힘들다 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이렇게나 열심히 일했는데 꼴랑 이 월급!!

    화가 나지만

    그래도 내가 사람으로 살 기본 토대가 되잖아요

    열심히 다녀 봅시다

  • 안타깝네요.

    처음부터 본인이 하고 싶고 원하는 일로 시작하기는 정말 어렵겠지만 직작생활을 하면서 그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좋은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면서 만족하게 되는 경우도 상당할겁니다.

    저 또한 그랬고 지금 은퇴하고 생각해보니 후회하지않는 생활이었다고 느껴집니다.

    누구나 다 회사 생활하기 싫고 먹고살기위해서 억지로 다닌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이직을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네요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 자체가 회사일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고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결정은 본인이 하는 거니까 제 개인의견이고

    다만 모든 사람들이 억지로 다닌다는 생각엔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악구95입니다. 직장다닌지 10년차 사직서를 항상품에 안고삽니다 결혼은 포기고 그나마 여행다니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인은 거의 모두 힘들다고 봐야하죠.

    이 답변을 작성하고 있는 저 조차도 그렇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구요.

    본인이 하고싶은 일도 생계를 위한 직업이 되면 즐겁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업무시간 외 스트레스를 풀 취미를 만들어서 분출해야 건강한 삶을 지낼 수 있습니다.

  • 다들 반복적인 삶을 살져.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좀 쉬다 잠들고.

    그 반복되는 삶에 취미활동이나 여행으로 변화를 주는 거죠.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도 그런 변화로 풀고. 다른 목표를 만들고 그걸 이루고 성취하는 보람을 느끼고...

    사람 사는거 다 똑같습니다.

    좀 무료한 삶을 살고 있다면 작은 변화라도 줘보세요.

    악기를 배운다던가 운동을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오늘 하루도 즐겁게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곧 올겁니다.

  • 맞아요... 1프로를 제외하고는 ㅎㅎㅎ

    내가 사장이라면 돈을 더 벌기 위해 열심히 하겠지만 아래 직원이라면 월급쟁이니 그렇지 않겠지요 이걸 해결할 수 있는건 인센티브제도

    즉 돈때문에 회사다니는게 맞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회사가 있는게 맞습니다

  •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가라라는 말이 참 서글픈 말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가라라는 말이 참 서글픈 말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 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 젊을땐 돈때문에 직장생활 하시는분 많지만 나이가 들수록 돈벌어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생활 자기발전 자기공헌 등 다양한 이유들도 많은 것 같아요

  • 물론 궁극적인건 먹고 살기 위함이겠죠

    하지만 질문자님~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랬다고

    자기가 잘하는 분야의 일을 열심히 역량발휘해서 자부심 만족감을 느끼는것도 있잖아요

    매일 놀고 먹는자 무슨 의욕으로 살겠어요?

    벌지 않으니 하고싶은것도 못할것이고 삶이 피폐해지겠죠

    열심히 일하고 노는날 놀고 연휴때 더 놀고

    꼭 먹고살라고 돈번다는 힘빠지는 소리 하지말고 열심히 사세요

  • 질문자님말씀대로 생계를 이어가기위해 하기시러도 대부분 그러죠. ....일하고싶어서 일이재밋어서 하는사람이 얼마나 댈까요?

    어쩔수없이 하는거죠. .다들 편하게쉬면서 지내고 싶은맘은 다똑같죠. ..........

  • 사실 다닐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게 어찌보면 감사한 일이죠~

    가기 싫은날도 아무생각없이 출근하면 하루가 또 금방 지나가잖아요~~^^ 직장에 다니기에 돈도벌고 하고싶은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직업이 싫은지 이 직장이 싫은지 생각하시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때 변동하기 쉽도록 평소에 준비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격증 취득이라던지, 취미생활이라던지 하면서 좀 더 자신을 업 시키는 거죠... 가끔.환기를 시키면 기분이 좀 달라집니다... 오늘도 홧팅하세요~

  • 저를 포함한 제주변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에 출근하는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그저 버티는거지요.

    버티다 힘들면 이직을 하게되는데

    들여다보면 그 이직하는 자리도

    누군가 버티다가 나간자리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새로운일을 시작할때 익숙해질때까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반대로 익숙한 일은 지루하고 하기싫죠.

    어떤것을 택하는게 본인에게 나아보이십니까?

    새로운일이 설레던 사람들도 언젠가는 지겨워서 떠나기도 하는게 직장생활입니다.

    다만 생계형이 아니시라면 퇴근후에 소소한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그러면서 다른세계 사람들과 만나면서 하루있던 스트레스를 풀기회도 옵니다.

    나를 고용하고 월급을 주고 소속되어 있는 회사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더 힘들게되면 깨닫게 되실껄요

    요즘흔한 당근알바 카테고리한번 보신적 있으신지요?

    일용직알바를 전전하는 사람들천지입니다.

    그들도 안전한 정규직을 원하지만 실상은 최저시급에 휴게시간도 안지키기 일쑤입니다.

    지금회사의 일적인거 외에 장점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집에서 가깝나? 월급날짜가 타회사보다 빠른가? 탕비실 간식이 넉넉한가? 식당밥이 맛있나? 등등 찾아보면 많을거에요.

    단점에만 집중하다보면 더싫어지게 마련입니다.

    부디 잘버티시면서 즐거운일도 찾으시길 바랄께요

  • 그래서 저희 자식 아래 세대들한테는

    꿈에 대하여 길을 이끌어줘야한다고 봐요.

    직업 만족도가 낮으니 돈 하나 때문에

    억지로 다니는 느낌도 강할거에요.

    현실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꿈이나 직업을 가지는 사람은 소수이니 대다수

    만족을 대체로 못 하고 일 열심히 하면서도

    의구심을 가질거라 보구요.

    어떻게 보면 이런 반응들이 당연하다거 봐여.

  • 미국 Pew 연구(2024)처럼 '극도로 만족'하는 사람은 20% 미만, '열정적'인 사람은 20% 정도예요.

    나머지 대부분은 '참을 만한' 수준에서 버티는 거죠.

    그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데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한 사람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 취미를 직업으로 연결짓거나, 부업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다 직업으로 삼거나...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찾아보셔서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보세요.

  • 많은 분들중 저 또한 먹고 살기 위해 다녀던 사람이기는 해요

    요즘은 딱히 그런게 아니라고 하지만요

    그래도 기본생각 틀은 같을것같거든요

    좋아서 하는건 취미 이상으로 두고 생계수단이 된다면 실증을 일이킨다 라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아마 자기가 좋아서 하더라도 생계 유지가 힘들면 포기 하지 않겠어요?

    일부 사람만 그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으로 올려보아요

  • 관점을 좀 바꿔서 생각해 보면,

    모든 일에는 그 과정에서 좋은일과 나쁜일이 있고,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하고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공존하는 것이죠.

    즉, 회사 생활 중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도 하게 되고, 하기 싫은 일도 하게 되며, 그 비중이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떄도 있는 것입니다. 그걸 만족감이나 행복 지수라고 바꿔 표현해도 마찬가지인거죠.

    넓게 생각하면 우리 인생 자체가 그런 것이잖아요.

    만족감의 비중이 낮더라도 거기에서 충분한 행복감을 느낀다면 그 생활을 계속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 참 고민이 되시겠다 그죠! 직장생활 녹록치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일은 하기 싫지만 인내하면서 참고 견디면서 하지요.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는 일은 어짜피 해야할것. 경제생활을 영위해야 하다보니ㅠ

    그래서 이왕 하는것. 즐기자 !그리고 그속에서 성장을 꾀하고 스킬도 배우고 훗날 나이가 들어 퇴사를 하든 그전에 하든 또다른 일에 접목시킬수도 있을것 같아요^^ 배움카드 지원될텐데 관심 있는것도 배워보시고요. 진짜 많은 도움 되실거에요ㅎ

  • 회사 어쩔 수 없이 가는 사람도 있고 좋아서 다니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근데 먹고 살려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물어보면 다들 힘들다고 말할 거예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쭉 다니시다가 정 힘들면 쉬시다가 이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 싫지만 싫은 일에서도 본인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는 부분을 만들면 그나마 싫은 일도 버티게 되죠..

    스스로에게 퀘스트를 주고 그걸 성취할때마다 작은 보상같은거 주면서 일하면 그나마 버틸만합니다.

  • 부럽습니다 전 장애가 있어서 일자리 찾을려고 해도 힘든대ㅜㅜ부럽네요 열심히 다니시면 좋은결과가 잇을 겁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서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한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하고싶은일하면서 돈도벌고 하면 좋겠지만

    쉽지않은일이죠

  •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니는 직장에서 보람을 느끼면서 승진의 목표를 삼고 일하는 사람도 있고 다니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다니면서 다른 것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 안힘든게 어디있을까요 다들힘들지만 지켜야할게 많으니 힘들어도 살기위해버티는거죠 무언가 지켜야할게 있어도 힘든건 어쩔수가없네요 그래도 열심히사는게 행복인거죠

  • 네. 먹도 살기 위해 다니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꾸역×100을 꾸역×20정도로...님도 하실 수 있을 걸요. 크게 생각하지않마시고 여행가기 위해 적금을 들고 그 적금이 만기되면 여행을 가는 걸 목표로 하실 수도 있고요. 너무 길면 안되요. 지치시니깐. 아님 반대로 카드 할부로 여행을 다녀 오시고 할부 다~ 끝나면 다음 여행을 가면 되죠. 물론 예시가 여행 일 뿐 님이 하시고 싶으신 걸 하세요. 소소한 행복을 만드세요

  • 인생에서 돈은 많이 버는데 싫어하는 일과 돈은 조금 버는데 좋아하는 일이 있습니다. 모두가 선택하기 힘든 일이지요. 좋아하기도 하는데 돈까지 많이 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삶이란 쉬운 일이 아닌듯 합니다.직장에서 함께 일하시는 분들도 마음이 비슷하지 않을까요.모두들 생활을 해야하니 일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힘드셔도 현재와 미래를 위해 일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 하고싶은 일도 본업으로 여기며 하다보면 결국 똑같이 업무스트레스를 받게 돼있습니다.

    직장인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일하기)실어증에 걸리게 돼있으니 걱정말고 힘드시기 바랍니다.

  • 너무 힘들면 그만두고 다른 직장 알아보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굳이 그 한 직장을 고려하는 한국사회가 좀 안타까울 뿐이네요...

  • 그럴 때 옛날에 아부지가 그랬듯 집에 투게더나 과자 붕어빵 치킨 사갑니다. 가족들이 좋아하는 얼굴 보면 '그래 돈 벌어야 이 얼굴 보지' 하며 좀 힘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은 회사다니기 쉽지않죠. 물론 그중에서 즐겁게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처,자식을 생각하며 또, 쏠로들은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다니기도 하죠.

    정 다니기 힘들다면 나름 준비를 해서 하고싶은 일에 종사를 하는게 좋겠죠.

  • 저는 그래도 하고 싶었던 일을 오랫동안 준비해서 원하던 업무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회사 다니기가 덜 싫다 정도이지.. 돈만 많다면 그냥 안다니고 싶습니다 ㅎㅎㅎ 다 돈벌려고 다니는거죠 뭐

  • 참고 해야 되는게

    직장 입니다

    요즘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은거는

    사실입니다

    청년들도

    말할것도 없고

    직장 있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내 돈 내가 벌어서

    쓰는것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월급날만 기다리는게

    우리 직장인들의 삶이

    아니겠어요?

  • 직장은 한달내내 1년 365일 출근해야하는 어려움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오더많을땐행복하고 오더없을땐 죽상이고 이렇게 두분류로 나뉘지요 일이 좋아서 일을한다는건 돈을안받고도 일을해야겠죠?그럼?그런 사람 없습니다 힘들어도 어쩔수없이. 일하는거죠

  • 그렇다고 봐야지요

    추운날 아침 일어나기 싫어도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일어나서 ~~~

    하기 싫어도 출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에 한표!

  • 진짜 하루에 열번도 그만두는 생각을 하고 스트레스를 극에 달할때까지 받으면 다니다보니 제 위에 사람이 나가면서 중간위치가 되어있네요

  • 아무리 게으른 고양이도 틈만나면 털을 고르고 지렁이같은 미물도 물을따라 끊임없이 움직여요 무생물이 되면 그때는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되겠죠 살아있으니 직장도 다닙니다 일자리 못구해 답답한 취준생 저희집에도 있습니다 일할수있다는게 부럽습니다

  • 통신비는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자동차비는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보험료는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카드값은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끄흡 ㅠㅠㅠㅠ 퇴사하고싶다진짜

  • 난 삶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일종의 중력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밥벌이로서 필수인데다가, 사회생활의 기본이고, 할려면 제대로 해야하니 힘이 들수밖에요...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이 대부분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일종의 최면을 거는거죠.

  • 다들 그런것 같습니다 먹고 살기위해 어쩔수 없이 일하는것 같습니다 가족이 있다면 더욱 그런것 같고요.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돈버는 사람들이 부럽기만하네요

  • 아마도 다들 비슷한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을것같아요...저도 그렇고요...지금 이직하려고 다른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새로 가게 될 회사는 지금보다 출근하기 덜 싫어졌음 하네요...ㅎㅎ

  • 저는 나이가 정년이 훨 넘었는데 일하고 있어요 연금이 매달 조금씩 나오는데 불구하고 부족하니 어쩔수없이 힘들어도 일하는거죠

    나이가 젊다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수도 있겠죠

    인간은 늘 움직여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 본인이 하고싶은 일 하려면 그 능력이 있어야 하죠. 능력없이 덤비는 사람들이 그 일이 싫은것이지, 능력있는자들은 이미 자기들 하고싶은일 하면서 행복하겠죠. 물론 이 능력 성취가 쉽지는 않지만, 얻고싶은자는 노력해야하는것 아닐까요?

  • 네 대부분 직장인들은 먹고살기위해 어쩔수없이 다니는 분들이 많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일자리를 다시 구해보세요 돈보다는 본인이 흥미있는일을해야 스트레스도 덜받고 삶의만족도가 오르더군요

  • 안녕하세요

    저도 10년넘게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365일중 364일은 회사 다니기 싫다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10년 넘게 다니고 있죠…원래 일은 하기 싫은법입니다. 긍정적으로 여기라도 다녀서 내가 먹고 사는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 좋아서 다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용..ㅠ

    다들 하고싶은게 사고싶은게 나가는게 있으니 더러워도 참고하겠지여

    근데 아니다싶으면 그만두는것도

  • 100으로 봤을때 99프로는 그런생각으로 사시고 계십니다.

    책바퀴 굴러가듯 틀에 박혀 사는분들이 태반입니다.

    그외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하면서 사시는분들은 틀에서 넘어가 앞으로의 새로운길을 개척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이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이지요

    내색만 안할뿐 전세계의 99프로는 힘든 책바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다니는것은 누구나 싫어합니다.다니기도 싫구요.다만 먹고살아야 되니 참고 내색하지않고 다니는것일뿐입니다.내색한다고해서 본인에게 좋은점이 없기때문에 이야기를 안할뿐입니다.

  • 정말로 본인이 좋아서 일을 하고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다니는게 사실입니다.

  • 적은 돈이라도 꾸준하게 급여를 받고 일을 하는게 그래서 대단하다고 하잖아요 저는 일을 못할때 너무 없이 살아봐서인지 힘들어도 꾸준한 월급 나오는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잘 느끼거든요 다들 먹고 살기 위해서일꺼에요 화이팅!!

  • 힘들지만 묵묵히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계신 점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1. 직장 생활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

    ​"누구나 회사 다니기를 싫어하고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닌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정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계 유지: 기본적으로 직장 생활은 개인과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는 가장 주된 수단입니다. 이 경제적인 필요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출근을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인내: 반복적인 업무, 인간관계의 어려움, 야근 등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충입니다. '참아가며 일한다'는 표현은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정확히 보여주는 말입니다.

    ​2. 주변 사람들도 같은 마음일까요?

    ​"주변 사람들도 같은 마음으로 일하는 걸까? 왜 나만 힘든가?"라는 생각은 대부분의 직장인이 한 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속마음은 비슷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의 무게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에서는 자신의 약점이나 부정적인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프로답게 보여야 한다', '나만 징징거리는 것 같아 싫다'는 생각 때문에 겉으로는 평온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나만 힘든가'는 착각일 때가 많습니다: 주변 동료들도 겉으로 표현하지 않을 뿐, 마감 기한, 상사와의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힘든 감정을 혼자만 느끼는 것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3.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의 비율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직업 만족도의 복합성: 미국의 연구 자료나 국내 설문 조사를 보면, 자신의 직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하는 사람의 비율은 직종이나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30% 내외로 보고되곤 합니다.

    ​'좋아하는 일'의 정의: 또한,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곧 그 일이 '전혀 힘들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일이라도 돈을 벌기 위한 직업이 되는 순간, 마감 기한, 고객 요구, 비즈니스 목표 등 스트레스 요인이 따라붙게 됩니다.

    ​현실적인 목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좋아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할 만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 을 찾는 것을 현실적인 목표로 삼습니다.

    힘들지만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계신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강함입니다. 많은 사람이 비슷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가끔은 스스로에게 충분한 휴식과 보상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에 다니는 일이 즐겁지는 않지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현실적 선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터가 자아실현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생존과 경제적 안정을 위한 수단이죠.

    그러니 개인적 흥미나 자유보다 의무감이 앞설 수 밖에요.

    현대사회에서 노동이 지난 필연성과 현실적 제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