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중막내입니다 어려서 막내라고

저는4남매중 막내입니다 이제 가정도있고 나이도 중년에 접어들었습니다 얼릴적에 막내라고 귀여움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게 다였죠 형누나들 운동 하고 누나들 공부뒷바라지 형은 장남이라서 하고싶은거 다하고자랐고 사업밑천에 누나들은 남부럽지 않게 시집보낸다고 있는돈 없는돈 다끌어다 시집보냈다죠 저는커서 알았습니다 저는 막내라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생각는줄몰라도 학창시절 그흔한 학원 한군데 못가봤네요 이게 끝이라면 그냥 그럴려니 하고 그때는 그럴수밖에 없어지라고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그 많은돈 들여서 키울 아들 딸도 사업망하고 계속 사고치니 이제겨우 내새끼들 하고살만한 저보고 집담보로 누나들 돈까지 빌려주라고 하네요 이게 보통사람은이해가 되는상황인가요?

그냥 내가족 지키는게 맞나요? 내인생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제 자매에게 집을 담보해서 돈을 빌려주는 것은 절대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입니다.

    소위 같이 망하자라는 지름 길이죠.

    매정하겠지만 단호히 거절하고 현재 가정을 지키시킬 바랍니다.

  • 참 답답 합니다 님께서는 지금 가장 중요한게 따로 있습니다 바로 님의 가정입니다제일 먼저 생각해야할

    사람은 님의 가정입니다 형이나 누나들이 아닙니다 무슨 말도 되지 않는 요구는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절대 담보로 집 잡히지 마세요 그러다가 가정까지 모두다 잃습니다

  • 형제들 사이의 역할 분담과 가족 간의 책임에 대한 감정은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주제입니다. 어린 시절에 형제들 사이에서 막내로서의 위치는 귀여움과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그로 인해 경험한 불평등함과 부당함도 있음을 이해합니다. 이제 중년에 접어들고 가정이 생긴 상황에서 가족의 기대와 요구가 당신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감정과 현실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당연합니다. 어린 시절에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다른 형제들에게 더 많은 자원이 투자된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느끼는 불공평함은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감정입니다. 특히, 이제는 본인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는 책임이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상처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

    지금의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1. 가족의 기대: 형제들이 당신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

    2. 본인의 책임: 당신의 가족과 자녀들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

    3. 과거의 상처: 어린 시절의 불공평한 대우와 그로 인한 감정.

    고려해야 할 사항
    1. 자신의 가정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가정과 자녀들입니다. 본인의 가정을 지키고, 자녀들을 돌보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2. 가족과의 대화: 형제들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감정과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형제들의 요구에 대해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재정적 계획: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것은 매우 큰 결단입니다. 재정 전문가와 상담하여 장기적인 영향을 고려하고, 무리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4. 정서적 지원: 가족 간의 문제는 정서적으로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친구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언

    자신의 가정 지키기: 자신의 가정과 자녀들이 최우선입니다. 형제들의 요구가 무리한 경우, 이를 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거의 상처와 불공평함을 다시 겪지 않도록 본인을 보호해야 합니다.

    정확한 의사 전달: 형제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인 대화를 피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문가의 도움 받기: 재정 문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호사나 재정 전문가와 상담하여 법적, 재정적 조언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자신의 삶과 가족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부담이 크지만, 본인의 가정과 자녀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필요한 경우, 가족 외부의 도움을 받아 정서적 지지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