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부친상을 당햇을때 어떻해 말해줘야할가요

고등학교때 친구가 오늘 부친상을 당햇다고 문자가왓는데요 어떻해해야 무슨 말을 해줘야 상처안받을가요 지적3급인 저한테는 좀 어렵네요 .. 친구부친상은 처음 이라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무래도 상심이 큰 친구에게 어떤말도

    그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걱정해주면

    무슨 말이든 위로가 될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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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찾아가주고 어깨 두드리면서 마음이 아프겠다고 하시면 다음부턴 분위대로 행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굳이 꼭 말을 할 필요는 없어요. 힘들어하고 있을 친구 옆에 묵묵히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거예요.. 말 열마디보다 행동 하나가 더 기억에 남기도 하니까요

  •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가 부친상을 당했었는데 저도 뭐라고 위로할지 잘 몰라서 그냥 옆에만 있었습니다.

    장지까지 따라갔었는데 나중에 친구가 그러드라고요 장례식때 제가 쭉 곁에 있어준게 기억에 남고 고맙다고 술마시면 얘기하더라고요..

  • 때로는 말보다 행동이 위로가 될때가 있더라구요

    그냥 별말은 안해도 옆에 묵묵히 있어주고 슬퍼할때는 그냥 토닥여주며 안아주는것 같은거요

  • 장례식장에가서 갑작스러운 일에 얼마나 어렵니 아버지 좋은데 가셨을거야 잘 보내드리고 힘내..

    이런식으로 위로를 전하는 식이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