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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언니에요
고등학교때 친구가 오늘 부친상을 당햇다고 문자가왓는데요 어떻해해야 무슨 말을 해줘야 상처안받을가요 지적3급인 저한테는 좀 어렵네요 .. 친구부친상은 처음 이라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무래도 상심이 큰 친구에게 어떤말도
그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걱정해주면
무슨 말이든 위로가 될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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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꿀벌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찾아가주고 어깨 두드리면서 마음이 아프겠다고 하시면 다음부턴 분위대로 행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
굳이 꼭 말을 할 필요는 없어요. 힘들어하고 있을 친구 옆에 묵묵히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거예요.. 말 열마디보다 행동 하나가 더 기억에 남기도 하니까요
진실한낙타288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가 부친상을 당했었는데 저도 뭐라고 위로할지 잘 몰라서 그냥 옆에만 있었습니다.
장지까지 따라갔었는데 나중에 친구가 그러드라고요 장례식때 제가 쭉 곁에 있어준게 기억에 남고 고맙다고 술마시면 얘기하더라고요..
한결같이도움을주는호박죽
때로는 말보다 행동이 위로가 될때가 있더라구요
그냥 별말은 안해도 옆에 묵묵히 있어주고 슬퍼할때는 그냥 토닥여주며 안아주는것 같은거요
까칠한딱따구리148
장례식장에가서 갑작스러운 일에 얼마나 어렵니 아버지 좋은데 가셨을거야 잘 보내드리고 힘내..
이런식으로 위로를 전하는 식이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