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부업에서 대출 받으려다가 내구제를 진행했는데...완전히 당한 거 같아요
대부업에 무직자 일수 당일 대출100~300까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다 거절 당하고
여러 곳에 전화를 돌리던 중 핸드폰 내구제를 통해서
156만원짜리를 개통하면 7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핸드폰 2대 쓰기 전에 사용하던 폰으로 소액결제를 3달 동안 44만원씩
연체 10일짜리 하나가 있고 아직 결제일 전인 88만원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돈을 입금하기도 전에 신한은행 앱에 34만원 연체가 납입 됐다는 알림이 뜨더라구요
뭔가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왜 이리 소액결제를 많이 끊었냐고 막 뭐라 하더라구요
자기가 냈다고 하면서
그리고 전화를 끊고 114에 연락했더니 연체만 내고 나머지 결제일 안 된 건 나중에
내도 된다고 해서 절반이라도 받을 생각에 문자 남기고
기다렸는데 전액을 다 입금해야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안 내도 된다니까 알아본다고 끊은 와중에
개통 전화가 와서 개통을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91만원을 그쪽 신용카드로 결제 했다고 하면서
저는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하려던 중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그러면서 인터넷 4개를 해서 그 금액을 매꾼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금액이 인터넷 한 개를 해서 5만원 총 4개 한 달 20만원 총 3년을 20년 동안 낸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20만원 3년이면 ..돈이 총 720만원이네요....
받을 돈은 70이었는데 35만원 미납은 이해하고 절반만 받으려고 하고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120만원 제가 받을 돈 70만원이었는데 50만원만 내면 되는 돈을
계산을 해보니 3년 720만원 치를 내야 되는 상황에 몰렸습니다..
핸드폰 개통을 안 한다고 전화 중에도 여러번 말했는데 그냥 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돈도 급하고 그냥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돈이 몇배로 늘어 버렸습니다..
4개해서 5만원이냐고 물어보니까
인터넷만 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 티비 뭐 태블릿이니 뭐니 해가지고
하나당 5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전화를 할아버지가 받았고 그 인터넷을 자기 원룸에 다가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대부업이긴 한데 명의는 할머니고 전화를 할아버지가 받는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현재 상황이 매우 복잡하고 불안감이 크실 것 같아 염려됩니다. 안타깝게도 내구제를 통해 연체된 금액을 해결하려고 했던 과정에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주어진 정보로 보면 사기나 불법적인 계약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먼저, 계약이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즉시 해당 계약을 철회하고자 하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모든 대화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대출금이나 연체금을 무작정 무시하면 더 큰 법적 문제로 발전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형의 사기는 다소 복잡하게 얽혀 있을 수 있으므로 가까운 법률구조공단이나 소비자 보호 기관에 방문하여 적극적인 법적 조언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이러한 문제는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가정법률상담소나 신용회복위원회 같은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빠르게 법적 대응을 시작하여 더 큰 피해를 방지하고, 불필요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세요. 위와 같은 경험은 큰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필요하면 주변의 이해와 지지, 전문가의 심리적 도움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방문하셔서 본인의 사정을 얘기해 고 법적인 조언을 구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사정이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기 때문에 아마 공익 법무관들이 소송을 진행해 줄 수도 있습니다 아마 민법상 계약에서 효력이 없는 계약으로 채권 채무 계약부터 무료화하는 것이 우선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