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아이에 대한 살인에 대해 문제를 우울증으로 몰아가는 모습이 상당히 이상하네요?

어제의 아이에 대한 살인에 대해 문제를 우울증으로 몰아가는 모습이 상당히 이상하네요?

우리나라의 우울증 환자가 엄청나게 많은데 이런 사람들이 다 예비 범죄자일까요?

그리고 임신을 하거나 육아때문에 우울증에 걸리는 아이 엄마들도 많은데요!

사람이 문제인건데 우울증이 만악의 근원이라고 진단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울증이 원인이라고 첫조사에서 나왔다는것이지, 이것이 우발적인지 계획적인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이를 살해하고 본인은 자해했다는것은 자신도 피해자가 되고자 했었던 것으로 보여지며, 이런 행태가 우울증에 이은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하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상적으로 우울장애가 현실 판단력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극히 일부 우울장애의 경우 현실 판단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에는 우울장애에 많이 걸리시며, 이런 사람이 다 예비 범죄자는 아닙니다. 현재는 상황을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