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에서 두 자리 차지 하고 있는 사람은 뭔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특히 전철 타고 다니다 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보게 되잖아요~

전철은 서로 마주보고 가잖아요

쩍벌남은 많이 봤는데 쩍벌녀는 뭔가요?

보기도 민망하고 혐오스럽기까지 하네요~

본인이 그 상황에 주어지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릴 수 없으니 그러겠죠?

저만 느끼는 감정인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 감정이 드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은 말한다고 듣지도 얺고 일반인들과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보면 물론 화가 많이 나거나 답답하시겠지만 그냥 억지로라도 못본척 하거나 신경쓰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비정상적인 사람들을 이해하려는건 글쓴분 머리만 깨지는 일이 될거에요.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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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쩍벌남, 쩍벌녀와 같이 두 자리를 차지하는 사람은 일단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려심은 물론이거니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그냥 어디 아픈 사람이겠거니 생각하고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