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먼저 들어온 알바생때문에 죽겠는데 부모님이 그만두지 말라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이번 달 10일에 1년 계약직으로 들어간 4시간짜리 알바가 있습니다 첫 알바라 긴장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알바 5일차인 같은 주 금요일부터 먼저 들어온 알바생분이 저에게 성적인 말을 계속 하십니다 꾹 참고 하려고 하다 결국 아침에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부모님께 그만둘까 얘기해봤는데 부모님이 아니다 참고 해봐라 그만두면 낙오자 된다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하다간 젊은 나이에 머리 다 빠질 것 같아요 지인에게도 말했는데 그만둬도 된다 하시는데... 제가 하는 알바 그만둬도 괜찮은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왜 부모님께서 결정하시게 만드시나요? 본인이 먼저 들어온 알바생한테 따끔하게 이야기 하세요,
나 너무 그 성적인 말투가 매우 불쾌하다 다시는 그런 말 하지 말아달라 라고 하세요.
본인이 해야할건 해야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계속 성적드립을 계속한다? 그럼 알바가게 사장한데 이야기 하세요,
별 거기 같은 인간은 어디에도 있네요, 그것들이 계속 받아주니깐 계속 드립을 치는겁니다.
직장에서 선배가 어떤말로 성희롱성 발언을해는지 모루게지만 어느직장이나 그런사람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이직를하실건가요? 정말 첫 직장이고 신경많이쓰이고 힘도들게죠.일단 위분들께 상의를해보세요.위 상사분께서 선배에게 말할꺼예요.그래도 개선이안되면 좋은말로 받아치기 한번해보세요.
님도 선배와같이 나뿐말로한다면 똑같은사람되니깐요.그리고 너무예민하신거 같아요.그런말들으면 속상하하죠.그마음 풀고 잘지내보세요.^^
정식 회사도 아니고 알바를 하면서 모욕적인 말까지 들어 가면서 일을 해야 하나 싶네요. 다른 알바 직을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까지 알바를 한다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성적이 말을 계속 하신다고 하는데 꾹 참고 해보라니요~
구체적으로 어떤 말인지.. 부모님께서 그걸 듣고도 계속 하라고 하는건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인지.. 확신이 안들어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요즘 그런 농담하다가는 큰 일 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알바 자리를 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알바 자리를 구한후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작은일에도참지못하고뛰처나온다면어떻게큰일을하겠어요 먼저들어온알바선배가어떻지모르지만본인도금방선배알바가될것같은대선배와같이나쁜말배우지말고알바하는것빨리배워서숙달하게하세여 다음알바가오면잘가르쳐주고 함께일할수있는좋은선배가되세요
알바뿐만 아니라 나중에 직장 생활을 할 때도 말씀하신 꼰대같은 사람 분명히 만나세 됩니다. 그때마다 이직할 수도 없고요. 그런 경우라 생각하시고 꼰대같은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