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이 미장원하는데 너무 말이많고 산소리하면 소리를 지르 고 말이통하지 않아요.

옆 미장원 아줌마 가 통 말이 통하지 않아요

울가 이사와서 간판을 달면 자기 집 안보인다고 소리른지르고 남편부른다고 하면서 간판 치우라고 해서 치웠더니 우리어가게벽 모서리에 자기는 미장원이란 현수막을 달아놓고 또큰소리 치네요. 싸울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위 내용만으로는 정확히 어떠한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알기 어려우나. 본인 가게 주변에 대해서 사용하는 것은 본인에게 우선권이 인정될 수 있는 부분이고 다만 민사적인 영역인 만큼 당사자 사이에 조율이 어려운 경우 소송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폭언이나 폭행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그 행위 내용에 따라서 고소를 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