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세시간이 넘는 거리를 매일 다니는게 보통일이 아니지요. 나이가 들수록 몸이 먼저 상하는 법이라 그 고생을 억지로 버티라고 말하기가 참 거시기하네요. 다음달이면 삼년이라니 퇴직금도 챙길수있을테고 그정도면 충분히 버틴거니까 몸부터 챙기면서 이사간 집 근처로 자리를 알아보는게 안낫겠나 싶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출퇴근이 1시간 40분이라면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습니다. 이사를 거기로 가신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아니면 그 근처 자취방을 하나 구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라면 주말 부부 같은 거) 아니면 자차 운전이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자차 운전도 고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