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식물이 자랄수록 화분을 꼭 바꿔줘야하나요?
작은 화분으로 구입해서 키우다가 식물이 많이 자란 것 같아서 좀 더 큰 화분으로 교체해줬는데, 또 더 자란 듯해서 더 큰 걸로 교체해줘야할지 화분값도 계속 들어가면 부담되기도해서 꼭 바꿔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교체없이 잘 관리할 수 있는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Peach717입니다.
기본적으로 식물이 성장을 멈추면 분갈이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을 계속해서 화분 사이즈를 키워주는 건 어려운 일이지요. 화분 안에 뿌리가 가득 차거나, 흙속 영양분이 없어지면 식물이 성장을 하지 않고, 새잎을 내지 않더라구요.
식물에 비해 화분 사이즈가 작아보인다고 하여 계속 분갈이 할 필요는 없이, 식물이 새잎을 내지 않으면 분갈이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분갈이는 봄에 하시길 추천해요
또, 분갈이 후, 식물이 뿌리가 성장하는 시기에는 잎을 다소 느리게 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모해상입니다.
식물이 자랄수록 화분을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식물의 종류와 화분의 크기, 식물이 자라는 속도, 그리고 화분의 재료와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식물은 일정한 크기와 뿌리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식물은 자라면서 뿌리가 화분에 매우 가득 차서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뿌리가 제한적인 공간에서 성장하다가 제한을 받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물이 자라면서 화분이 작아지는 느낌이 들거나 뿌리가 밖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면, 화분을 더 큰 크기의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물이 너무 높거나 무거워져 화분을 지탱하기 어려울 때도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식물이 자라면서 화분을 교체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물의 종류에 따라 성장 속도가 느리거나 작은 화분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 식물은 뿌리가 작고 얕아서 작은 화분에서도 잘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식물이 자라면서 화분을 교체해야 할 지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의 상태를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교체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