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신용대출을 받았다고 해서 중기청 전월세대출 연장이 바로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복대출 제한은 주로 다른 주택도시기금 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며 일반 신용대출은 그 자체로 자동 탈락 사유는 아닙니다.
다만 추가대출로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졌거나 연체가 생겼고, 보증기관이나 은행의 내부 심사 기준에 걸리면 연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도 같은 중소기업에 계속 재직하고 있다면 자격 유지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연장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미리 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연장 신청 전에 이용 은행에 현재 신용대출 잔액을 알려주고 보증 연장이 가능한지만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