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언행, 욕설 등등은 기회가 있을 때 일단 수집해 두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법적인 증거로서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 지인 중에서는 그러한 상황에서 약 10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직장 상사의 욕설과 불합리한 업무 지시 등등의 내용이 담긴 녹음본을 감사실에 제출하여 해당 상사를 퇴사 시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법적인 처벌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대응을 할 수 있는 증거로서 활용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