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이라 나가고 싶은데 침대에 누워 휴대폰만~

쉬는 토요일이고 새벽에 봤을때 보다 비도 안오고 개인하늘에 따뜻한 햇빛 까지. 딱 떠나고 싶은 오늘인데 점심때가 되도록 휴대폰만 보고 있네요.

꼭 여행은 아니어도 드라이브라도 다녀오면 좋으련만 폰과 침대가 친구하자고 계속 붙잡네요.

어쩌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신발을 꺼내 신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나가게 됩니다.

    옷은 대충 입어도 우선 운동화를 신어 보세요^^ 귀찮지만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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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샤워부터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샤워를 하면서 잠도 깨고 움직이면 그때부터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겁니다. 샤워하시고 선크림바르시고 일단 밖에 산책이라고 하고 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쉬는 날 침대만큼 편한 곳이 없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깝긴 하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거창한 여행이 아니어도 딱 집 앞 카페나 동네 한 바퀴 도는 것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일단 옷부터 갈아입고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나가보세요. 따뜻한 햇살 한번 쐬고 오면 훨씬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 햇살도 좋고 하늘도 맑은데 누워만계시니 몸이 근질근질하시겠구먼요 그럴때는 일단 세수부터하고 양말이라도 신어보시구랴 그게 참 힘들긴해도 막상 현관문만 나서면 나오길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드실겝니다 휴대폰은 잠시두고 집앞 공원이라도 한바퀴돌고오시면 기분전환도되고 주말을 아주 보람차게 보내는방법이 아닐까싶소.

  • 따스한 봄날에 침대에누워서 폰붙잡고있는것도 행복입니다 ㅋㅋㅋ

    저는 아이가 자꾸 놀아달라고 떼쓰네요

    침대에눕고싶은데 ㅋㅋㅋ

    아무쪼록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