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찬 변호사입니다.
2025년 7월, 정육각은 재무 악화와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2022년 이마트·컬리 경쟁을 뚫고 초록마을을 900억 원에 인수했으나, 매출은 늘었으나 누적 영업손실 828억 원에 이르렀고, 투자 부진과 금융시장 경색이 악화 원인이며, 사업 재편과 구조조정을 진행 중입니다. 대표의 구속은 아직 없으며, 재판 대신 법원의 기업회생 절차로 사업 정상화와 채권자 변제 계획 수립을 추진합니다. 피해자 보상은 회생계획안에서 다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