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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 속도계에 레드존이 박힌 자동차는 무엇이 있나여?

자동차 중 속도계에 레드존이 박힌 자동차는 무엇이 있나여? 속도계에 레드존이 박힌 자동차는 티코 외에는 잘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티코 외에도 레드존이 박힌 자동차는 무엇이 있나여? 답글 바래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 국산차 중에는 티코처럼 속도계 일부를 빨간색으로 표시한 모델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건 레드존이라기보다 권장 최고속도나 주의 구간을 표시한 경우가 많았고, 현대 엑셀, 프라이드, 다마스 같은 일부 구형 차량에서도 비슷한 표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에서 ‘레드존’이라고 하면 보통은 속도계가 아니라 엔진 회전계(RPM)의 빨간 구간을 의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우리가 흔히 계기판에서 보는 빨간색 영역은 속도계가 아니라 엔진의 분당 회전수를 나타내는 타코미터에 있습니다. 레드존은 여기서부터는 엔진에 무리가 가니 더 이상 회전수를 높이지 말라는 경고 표시입니다. 

  • 레드존은 속도계가 아니라 보통 엔진 회전계에 표시됩니다. 속도계에는 일반적으로 레드존이 없습니다. 레드존이 표시된 대표적인 자량으로는 대우 티코 외에도 현대 아반떼 N, 벨로스터 N, 제네시스 쿠페, 기아, 스팅어, K3 GT,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자동차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