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면 다들 성격차이가 크지요 남들 하는 소리에 일일이 신경안쓰고 맷집이 좋은 사람들이 아무래도 오래가는거같아요 회사 분위기가 지랄맞아도 내 주머니 채워주는 돈만 생각하면서 꾹 참는 성격들이 있거든요 반대로 보상이 적고 자기랑 안맞다 싶으면 금방 털고 나가는게 요즘 젊은 사람들 특징인거같기도한데 결국은 자기가 버틸만한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그런정도의 차이인듯싶습니다요.
오래 버티는 사람은 기대치 현실화, 감정조절, 학습력과 회복탄력성이 높고, 관계를 관리하며 의미를 찾습니다. 반면 빨리 그만두는 경우는 역할 불일치, 소진, 공정성 인식 저하가 큽니다. 조직은 명확한 역할, 피드백, 성장경로와 공정한 보상이 있을 때 유지율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