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참고 넘어가야 하는지 아님 무너 뜨려야 하는지??

한 가공 회사에서 10년 넘게 일하다 손염증 수술을 하며 퇴사하게 되었 습니다.

입사 처음에는 주에 100시간씩 일하며 기술을 배우겠다며 추가수당도 바라지 않고 받지도 않고 3년 정도 하다 부장 까지 올라면서 근로시간과 임금등을 노무사를 통해 시작 안정 시켰고 많은 메뉴얼과 기술 노하우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 둘째 아들이 들어 오면서 부터 50다 되어가는 저를 사장이랑 첫째 아들인 이사가 노인네 취급하며 근무 시간을 높이지 못하니 강도를 엄청 높이 더 군요.전 자식이 있으니 벌어야 하고 참고 하다 결국 몸이 무리가 와서 지금 수술까지 3개월째 놀고 있네요.

그리고 오래 같이 일하던 차장은 오늘 양쪽 발 쪽에 염증 제게 수술 까지...이회사는 사람이 병신이 되야 끝나는 곳 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개취급 한거 신경 쓰이지도 않지만 내 동료까지 저러니 화가 넘

나네요.

이회사는 가족으로 사장 이사2명 영업팅장 이렇게 나머진 지금 5명도 직원으로 이루어 졌는데 월 매출10억 정도 나오고 있고 가지고 있는 차량 가만 10억이 넘고. 지금은 노무사랑 세무사를 껴서 불법 적인것을 잘 피해 가는것 같은데..

예전 힘들어서 관둔 직원들이랑 만나서 한번 모아둔 자료로 공격 한번 해 볼까 ?아님 그러구 살라구 냅둘까? 그러면 저나 차장 그전 차장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길텐데 하는 염려와 오지랖이 생기네요;;

한번은 이런적이..

저 오늘 일 빠르게 많이 했는데 무거운 작업은 내일 할 께요 하니..

아뇨 내 회사 운영 마인드는 무조거 계속 돌려야 합니다.

젤 심했던건 회사 대표라는 놈이 하는말이 힘들어서 다 도망가도 우리 형제끼리 밤 새워서 일하면 된다 언제든 힘들면 그만해라 난 사람 바꾸면 된다 그리고 직원들 고통받는 모습 보면 난 기분이 좋다

이런 사람들 그냥 둘 까요?아님 상자를 열어서 사업 그만 하게 할까요?걱정 입니다

단 1%에 거짓도 없고 사실 입니다

오히려 10분1만 이야기 했고 아마 상자 열리면 바로 문 닫고 사방에서 소송 들어 오게 될겁니다

어떻게 할까요?

어울리지도 않는 명품 두르고 수입차 직원들 한테 자랑 하는거 보면 토 나와요 그게 직원들에 피와땀 염증 다 이런것 들인걸 모르네요

그돈 쫌 아껴서 새벽에 나오는 애들 간식이나 챙겨 주지...하긴 지금 밥도 못 먹고 일 하느라 정신 없겠죠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