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치매 선별 인지검사가 아닌 치매를 확진하는 정밀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트럼프는 2025년과 2026년에 백악관 정기 건강검진에서 치매 선별 인지검사에서 만점을 벋았다고 밝혔는데요, 이 검사는 치매가 의심되는 사람을 가려내는 10~15분의 간단한 검사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트럼프를 보면 노망난 노인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하는데요. 신경심리검사(1~2시간), MRI, 혈액검사 같은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매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치매가 아니기 때문이죠.

    치매라기 보다는 정신질환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치매는 인지 기능 저하와 언어 능력이 떨어지는데.

    트럼프는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걸 확실히 아는 것 같아요.

    다만 남들을 무시하고 자아도취에 취한 느낌이랄까.

    암튼 이상한 사람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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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니요 트럼프저거는 치매범위 수준도 이미 지나갔어요 저건 치매검사가 아니라 정신병검사를 받아봐야할거 같아요 하는짓부터가 저건 그냥 정신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