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덕에 편리해질꺼 같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다보니?

패스트푸드 점포는 물론이고 대형병원이나 약국, 극장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무인결제시스템 키오스크. 키오스크는 과연 우리 삶을 편하게 만들었을까요? 아직까지 익숙하지 않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키오스크는 대기 시간을 줄이고 주문 오류를 최소화하여 결제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여주었지만 복잡한 화면 구성과 기기 조작의 미숙함으로인해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오히려 새로운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직관적이지 앟은 UI와결제 단계의 복잡성은 여전히 많은 이용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며 무인화로 인해 대면 소통이 주는 배려가 사라진 점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삶은 편리하게 만들어젰지만 사람과의 대화는 단절되는것 같습니다. 뭐든 처음에는 서툴지만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구요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아주 편하게 되었죠.

      보통 카운터의 점원은 1명인데요. 키오스크가 있다면 기계대수만큼 점원이 있으니 빠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