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자를 때 얼만큼 남기고 자르나요?

너무 살에 가깝게 해서 자르면 이것도

은근히 거슬리고 좀 불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띄워서 자르긴 하는데요. 그게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색 부분이 조금은 보이게끔 남겨서 잘라주고 있어요.

    너무 바짝 자르면 라벨같은거 뜯을때 손톱 안으로 말려들어가면서 찌르는게 아프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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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손톱을 자를때는 살짝 흰 부분을 남겨두는 편입니다. 너무 살에 가깝게 바짝 자르면 손끝이 예민하고 아프더라고요. 특히 손톱 주변 피부까지 같이 자르면 불편한 느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손톱 끝에 흰 부분이 조금 보일 정도로 자르는게 좋습니다. 너무 길지만 않다면 일상생활하는데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요. 손톱모양에 맞춰서 적당히 둥글게 다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발톱도 너무 짧게 자르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바짝 자르면 손톱이나 발톱 주변이 자극되어 아프더라고요. 사람마다 편한 손톱길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흰 부분을 살짝 남기는 정도가 가장 편합니다. 그리고 자주 잘라주는 편입니다.

  • 저는 너무 바짝 짜르진 않고 있습니다.

    너무 바짝 자르게 되면 손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약 0.5미리 정도의 느낌으로

    정확하진 않지만 조금은 남기고 자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1미리~2미리 정도 남기고 자르는것 같습니다. 너무 여유가 없으면 손가락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1~2미리 정돈ㄴ 여유를 두고 자르는게 좋더라고요. 살짝 띄어서 자르는게 손톱 모양도 이쁘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 너무 짧게 자르면 아프고 불편한 점도 좀 있잖아요~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구요

    그래서 저도 살짝 띄워서 자르고, 자르는 걸 지저분하지 않게 자주 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