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뭔가조금이라도 소리가 나면

잠이 안 오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저는 진짜 자기 전에 주변이 완전 조용해야

마음이 편해서 잠이 스르륵 오는 편인데

가족이랑 살면 그게 안되네여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엇 저두 그런거 조금 있어용.. 저는 옛날에 시계 침 소리에 예민해서 잠을 못잔 적두 많아요ㅠㅠ 요즘 날씨가 더워서 더 잠이 안오는 갓도 있는 것 같지않나요?? 한 번 푹 잠에 들면 좀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 한 번 신경 쓰이면 오래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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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와 조금은 다른 것 같은데 저는 예전에는 아무리 시끄럽고 남들이 떠들어도 잠을 잘 자는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작은 소리에도 잠을 깨고 그 뒤로는 잠이 안와서 거의 날을 센적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다 예민해 져저 그런거다 하지만 이상하게 갑자기 찾아 온것 같아요.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 자꾸 새벽에 잠을 깨면 그 뒤로는 잠을 못자서 하루 하루가 매일 피곤해요. 가족들과 함께 살면 계속해서 잠을 못이루신다면 혼자 살아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감각이 예민하거나 잠들 때 뇌가 각성 상태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는 경우 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됩니다. 선풍기 소리나 빗소리 영상 등으로 일정한 소리를 깔아놓고 주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귀마개나 수면용 이어플러그 사용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저를 포함 저희 가족들은 그렇게 예민하지가 않아 웬만한 소음에도 잠을 잘 잡니다. 

    조금의 소음에도 민감하신 분들은 분가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