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조금은 다른 것 같은데 저는 예전에는 아무리 시끄럽고 남들이 떠들어도 잠을 잘 자는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작은 소리에도 잠을 깨고 그 뒤로는 잠이 안와서 거의 날을 센적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다 예민해 져저 그런거다 하지만 이상하게 갑자기 찾아 온것 같아요.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 자꾸 새벽에 잠을 깨면 그 뒤로는 잠을 못자서 하루 하루가 매일 피곤해요. 가족들과 함께 살면 계속해서 잠을 못이루신다면 혼자 살아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