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 여부의 기준은 어떤것으로 판단해야 하나요?

사춘기 자녀가 있는데 스마트폰을 너무 자주 봅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너무 자주 보면 중독으로 까지 이어질수 있을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요.

스마트폰 중독 여부는 무슨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 하나요?

스마트폰 사용 시간으로 판단 하면 되나요? 아니면 스마트폰을 안할때의 불안증상으로 판단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폰 중독은 사용 시간보다도 자녀가 스마트폰 없으면

    불안하거나 짜증내는 것을 살펴 보는 게 더 중요해요.

    만약 스마트폰을 안 할 때 불안하거나 우울해한다면 중독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거나 다른 활동에 흥미를 잃는 것도 체크해보세요.

    결국은 사용 시간과 함께 자녀의 감정 상태와 행동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의 불안감 모두 스마트폰 중독 증상이 됩니다. 하지만 수많은 스마트폰 중독 증상의 스펙트럼 안에 드는 정도일 수 있어서 정확한 진단을 원하시면 센터에 가셔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에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간단히 집에서도 티비를보지않고

    휴대폰만 본다던가 식사때도 휴대폰만보면

    중독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스마트폰 중독은 단순히 시간만으로는 판단 못 합니다.

    하루 5~6시간 써도 공부, 운동, 대화, 수면 다 정상적으로 굴러가면 그냥 생활패턴이 스마트폰 중심일 뿐이지 중독은 아닙니다.

    부모가 뺏거나 제한하면 격렬하게 반발하거나 분노 조절이 안될정도로 통제력을 상실했거나

    스마트폰을 못 쓰면 불안, 초조, 공격성, 우울감이 바로 튀어나오거나

    현실 활동(친구 관계, 공부, 운동)보다 온라인 활동이 압도적이거나

    밤새도록 사용해서 수면 리듬 붕괴한다면

    진짜 중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 시간은 참고 자료일 뿐이고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지, 못할때 짜증이나 불안이나 우울이 나타나는지

    이렇게 보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스마트폰 중독은 단순 사용 시간보다 일상생활, 정서, 사회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으로 판단합니다. 기준으로는 사용시간과 상관없이 학교, 가정, 친구 관계에 지장이 있는지와 스마트폰을 못할 때 불안하거나 조초, 분노 등 금단 증상이 나타나는지 등을 확인해야합니다. 시간보다 기능적 문제와 정서적 반응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