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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불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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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금리인상 0.75bp 올릴까요?

미국 기준 금리 11월에 0.75 상승일까요?

아니면 0.5일까요 제 개인적인 바램은 0.75올리고 12월부터 0.25 올리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거 생가하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11월 2일에 예정된 FOMC회의에서는 매우 높은 확률로 0.75%의 금리인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월 14일에 예정된 FOMC의 경우는 0.5%에서 0.75%의 금리인상이 될 것 같으며, 최종적으로 미국의 연말 최종금리는 4.5%~4.75%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국은 11월 중간선거로 인해서 민주당의 대대적인 언론플레이와 국민 달래기 식의 정책들과 발언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증시는 상승의 방향으로 잡고 가고 있지만 실제로 지난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12월부터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완화를 검토해야 할 것 같다라는 발언도 어떠한 근거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실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에 대한 하방 압력이 정확하게 보이거나 혹은 실업률이 크게 증가하여 미국 시장에 대한 경기침체 조짐이 보이거나 해야지만 금리인상에 대한 완화가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은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외의 다른 연준 인사들은 금리인상 완화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가 민주당의 텃밭임을 감안한다면 정치적인 쇼잉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다만 내년부터는 미국의 기준금리가 어느정도 고점을 찍다보니 금리인상속도에 조절을 줄것 같아보입니다. 내년 중반에 미국의 기준금리는 5.25%로 예상되며, 다른 국가들의 금리 상승으로 달러 환율도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1월 회의에서 75bp 금리 인상을 결정하고, 12월 이후 금리 인상폭을 줄일 수 있을지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해당부분은 확답드리기가 어려우며, FED WATCH에 따르면 0.75%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현재 약 88% 확률입니다)

      시장도 12월에는 금리인상을 늦추고 적어도 0.5%, 안되면 0.25%를 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0.25%는 현재 FED의 입장을 고려하였을 때 어려울 듯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0bp 즉, 0.5% 인상입니다. 0.75% 인상은 4번 연속 자이언트 스텝이라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국 경기침체가 본격화 하고 있어서 12월 마지막 FOMC 회의 때는 0.25% 이하 또는 동결도 가능할 듯합니다.

      미국 경제 홀로 치고 나갈 경우 글로벌 침체 이후 미국경제도 침체 가능성이 있어 조금씩 셰계 주요국 경제 운영과 보조를 맞출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