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준비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험관 준비를 하려하는데

채취후 복수차면서 당일 혹은 다음 날까지도

일을 못한다는 말이잇는데,

저는 일 시작하면서 시험관하려고해서

연차는 자유롭게 못 쓸꺼같은데..

이럴땐 시험관에만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난자를 채취를 하게 되면 채취 시에 마취도 해야 하고 시술이 들어가기 때문에 복수가 찰 수도 있고 복부팽만이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다음달 근무가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1~2일 정도는 비워놓고 편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연차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시다면 가급적 날짜를 금요일로 맞추셔서 2틀을 쉴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시험관 시술은 채취 후 복수나 통증으로 하루이틀은 쉬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일정 조율이 어려운 직장 상황이라면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 준비와 채취 시기는 병원 방문이 잦고 몸 상태 변화도 커서 업무와 병행이 생각보다 힘들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단기간이라도 시험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를 잡는 것이 심리적, 신체적으로 안적이며 성공률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법적으로 난임치료 휴가(연간 3일, 최초 1일은 유급)가 보장되어 있고 기업마다 난임 휴직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요. 직장의 규정을 먼저 확인하시고 인사팀이나 상사에게 부탁드려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채취 당일과 다음 날은 통증과 복수 위험으로 안정이 필수 입니다. 연차를 눈치 보다보다 정부 지원 제도와 병원 진단서를 적극 활용해 휴가를 확보하면서 일과 시술을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이 있길 저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험관을 준비 할 때는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경적 +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이 있을 때 시험관을 준비하는 것이 태아가 착상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일을 시작하면 시험관을 준비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