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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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사를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계속 눈치가 보이네요

조용한 퇴사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계속 눈치가 보이네요

과도한 업무와 분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퇴사를 하려고 하니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야해서

그것만 하고 그만두려고 하는데

계속해서 다른 업무도 추가되어서

그냥 못하겠다 하고 진행하는 업무만 하는데

주위 동료들에게 너무 눈치가 보이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퇴사로 인해 질문자님에게 갈 일들이 다른 동료들에게 가는 상황이 되어 마음이 불편하시군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회사는 봉사하러 온 곳이 아닙니다. 결국 '돈'을 벌겠다는 이해관계 속에 있는 것이지요.

    퇴사의 의사가 확고하시고 프로젝트를 맡고 계신다면

    늦지 않게 퇴사 의사를 분명히 밝히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회사 측에서도 질문자님이 퇴사 일정을 고려하여 업무 조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갑작스럽고 바쁘게 인수인계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므로 오히려 동료 분들이 더 벅차실 수도 있고요. 관리자 입장에서도 인수인계 진행 지시를 급하게 내리게 되는 부담감을 앉게 될 겁니다.

    마음이 편치 않으실거라는 거 이해합니다만 퇴사는 질문자님의 권한이지 동료들이 간섭할 부분이 아니므로 눈치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집중하실 부분은

    현재 맡고 계시는 일들이 질문자님 퇴사 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마무리하시고 인수인계 할 부분을 잘 챙기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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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사하실 생각이 확고하시면 굳이 동료 눈치를 봐야 하나 싶네요.ㅎㅎㅎㅎ

    남들을 계속 생각하면 본인이 힘들어요..ㅠㅠ

    그냥 딱 마음 굳게 먹으세요!! ;)

  • 이미 퇴사하는걸 다 아는 분위기라고 하면

    그 전까지 큰 프로젝트 위주로 일을 처리하시면 되는거아닌가요? 눈치가 보일 순 있지만 무시해야죠ㅠ

  • 안녕하세요.

    이미 퇴사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주변 눈치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퇴사가 결정되었다면 다른사람들 눈치를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만 두시기로 마음 먹고 업무 정리를 하고 있으시다면 남들 눈치 안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어차피 그만 둘 거고 결과는 정해졌는데 남들 눈치 보면 본인만 더 피곤해져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주변 눈치 보지 마시고 맡은 업무만 깔끔하게 마치세요. 마음에 부담을 두기보다는 퇴사 날까지 본인 마음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진자 과도한 업무와 업무 분장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으면 퇴사를 결심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럴때에는 그냥 맡은 업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