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첫사랑 선배가 생각이나네요 이러면안되는데

저는 이미결혼한지1년 넘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대학교때 좋아했던 선배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더 대박인건 그선배 휴대폰번호도알고있어서연락을할까만까고민중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을 해서 뭐 하시려고요 결혼도 하셨는데 연락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선배도 연락 오는걸 원치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생각은 질문자님 생각과는완전히 다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선배도 결혼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을테니 연락을 한다는건 바람을 피운다는 뜻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남녀간에 연락을 한다는건 불륜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러니 그 욕구를 억누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입장바꿔서 질문자님 배우자가 다른 사람이랑 연락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불륜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얼마나 이게 큰 일인지 아실거에요 그러니 하지 마세요

  • 결혼한지 1년이 지난 유부남/녀 이시라면

    절대로 그냥 잘 지내는 싱글 선배에게

    연락을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그냥 지금 생활을 즐기세요.

  • 내 배우자가 지금 질문자님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떤기분일지 한번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배우자가 첫사랑을 떠올리며 연락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마음이 정말 좋지 않을 것 같은데요.

    첫사랑이 문득 생각나는 것 자체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연락을 시작하면 단순한 안부 인사로 끝나지 않을 수 있고 현재의 소중한 관계에 괜한 오해나 상처를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

    저라면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는 지우고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겨두겠습니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배우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현재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장 소중한 사람은 과거의 첫사랑이 아니라 지금 내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배우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 결혼하셨는데 왜 그 사람이 생각이 나시는 걸까요….

    결혼 생활이 맘에 안 드시니까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 상대방은 결혼 안했나요?

  • 불 필요한 생각입니다.

    전회해서 뭐라고 히실겁니까?

    전번 지우시고

    지금의 생활에 뭔가 불만이 있고 맞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이해할려고 노력하셔야됩니다.

    삶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 감정의 억제입니다

  • 혹시 결혼한지 1년이 지났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생각했던 결혼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일까요?

    아니면 최근 부부간의 어느 정도 다툼이나 불화가 있었을까요?

    과거의 연인이나 호감의 대상이었던 사람이 다시 생각이 나고 궁금하고 할 수 있어요.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디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제 생각은 잠시나마 과거의 추억도 회상하고 잠시나마 상상으로라도 현재의 상황에서 탈피해서 정신적으로 즐거움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단, 실제로 생각했던 것이 현실화 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에요. 내가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저는 상상으로만 일탈을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 누구나 첫사랑은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요,연락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연락을 하면 만나게 되고요,현재의 아내와 비교하거나 하면서 가정불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서 연락을 안하고요,현재의 가정에 충실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