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분들이 숏츠와 릴스에 빠져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못하거나 일상이 망가지고 중독에 빠지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중독에 심하게 빠지게 되면 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힘들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스마트폰과 물리적으로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숏츠와 릴스는 도파민의 분비가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그 도파민에 빠져 더 자극적이고 빠른 숏츠들에 중독되고 알고리즘 또한 중독으로 빠지게 되는 원인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드는 다른 대체취미를 만드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일단 활동적인 취미가 제일 좋은데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서 일단 밖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도파민이 분비가 되고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제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밖에서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스마트워치만 차고 나가고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갑니다. 왜냐하면 밖에서 운동을 하다가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보게 되기 때문에 아예 강제로라도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