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야즈 두 번째 팩 피임효과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야즈 두 팩을 시간 맞춰 꼬박꼬박 챙겨먹었습니다 술을 먹을 때 가 있긴 했지만 자주는 아니었고 술 먹고 구토나 설사 한 적도 없습니다. 질외사정 후 4일 뒤에 휴약기에 나타나는 소퇴성 출혈이 나왔는데 그러면 임신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야즈를 두 번째 팩까지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했고, 복용 후 구토나 설사가 없었다면 피임 효과는 안정적으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소량의 음주는 피임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휴약기에 맞춰 소퇴성 출혈이 있었다는 점은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신호로, 임신 가능성을 더 낮게 봅니다.
질외사정 자체도 추가적인 위험을 크게 높이지 않았고, 현재 설명된 조건에서는 피임 실패를 의심할 만한 요소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경구피임약은 100% 피임법은 아니므로, 불안이 지속된다면 관계 후 2주 이상 경과 시 임신 테스트로 확인하는 정도는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