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발표를 할때 발표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듣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 놓고 친구와 대화하듯이 편하게 진행하세요. 그리고 암기하듯이 달달 말하는 것이 아닌 조금만 말하더라도 천천히 여유 있게 진행하세요.
저도 대학생때까지는 발표가 제일 싫어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정도였는데, 회사 생활하면서 자주 발표하다보니, 이제 발표가 일 중에 가장 쉽고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고 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표에 집중을 못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오히려 집중해주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 않을 정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