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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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육 냉장실로 이동 보관 관련된 질문

냉동고기를 냉장실로 옮겨서 보관하면

보통 얼마 동안 먹을수있을까요?

세절된 고기/ 다짐육 /막창 /소간

이렇게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동 고기를 냉장실로 옮겨 해동했다면, 그때부터는 '생고기를 냉장 보관하는 것'과 같은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1) 대략적인 보관 기간 (냉장 0~4도 기준)

    1) 다진 고기, 얇게 썬 고기(불고기·대패 등): 1~2일 안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잘린 면이 많아 세균이 빨리 늘어요.

    2) 덩어리 소고기·돼지고기(스테이크, 수육용 등): 3~5일 안

    3) 닭고기: 1~2일 안

    식품안전 기관들에서도 냉장 해동한 고기는 며칠 안에 조리하라고 안내하는 편이고, 정확한 기간은 고기 상태와 냉장고 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2) 주의할 점

    1)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한 고기는 요리하지 않았다면 다시 냉동해도 되지만, 맛과 식감은 떨어집니다.

    2) 실온이나 전자레인지로 해동한 고기는 다시 얼리지 말고 바로 조리하세요.

    3) 냄새가 시큼하거나, 겉이 끈적하고 미끈거리거나, 색이 회색·녹색으로 변했다면 날짜와 상관없이 버리는 게 안전합니다.

    세절된(잘게 썬) 고기라면 가능하면 1~2일 안에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막창이나 소간 같은 내장류는 일반 고기보다 더 빨리 상하기 때문에 해동 후 1일 안, 늦어도 다음 날까지는 조리해서 드시고, 조리할 때도 속까지 충분히 익혀 드세요.

    채택된 답변
  • 냉동된 고기나 내장류를 냉장실로 옮겨 해동 보관할 경우, 세균 번식이 빨라지므로 1~2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한번 해동한 고기는 재냉동하면 균이 번식하고 육즙이 다 빠져 맛과 위생 모두 떨어지므로, 딱 먹을 만큼만 냉장 해동해 드세요.

  • 빨리 먹어야 됩니다 제일 금기시 되는게 냉동됬다 해동된걸 다시 냉동시키는 것이고 이러면 세균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해동하는데 빨리 해동하고 싶어서 렌지에 돌려버리는식으로 가열이 되면 또 세균이 늘어나는 환경이 됩니다 냉장실에 놔뒀다 자연해동 시키는게 가장 안전하긴 하지만 이제 육즙이 빠져나갑니다 냉동이 풀리면서 갇혀있던 육즙이 빠지니 고기를 보시면 약간 핏물로 흥건해져 있을겁니다 육즙이 많이 빠질수록 맛이 떨어질수밖에 없죠 그러니 해동된건 확인하시면 하루안에 드시길 추천드리고요 다 못먹을것 같으면 재냉동 할바엔 버리는게 낫습니다 냉동이 안됬던 애들도 냉장실에서 3일정도 지나면 상했는지 확인을 해봐야 하는데 냉동됬던 애들은 당연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