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우는 이유는 배고파서 그런 것 많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특히 낯선 곳에 가면 많이 우는데 우선 정서적 안정감 부족으로 인해서 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때, 울음으로 대신 자신을 표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던가 , 자신의 필요한 무엇인가가 충족 되지 않을 때 울기도 합니다.
아기들은 말로 의사표현을 못 하니 당연히 울음으로 의사를 표시하지요. 저희아이보니 환경이 바뀌고 낯설면 두려워서인지 많이 울었고 변상태가 안 좋아도 울었어요. 변은 건강상태를 나타내니 몸이 좀 불편하다는걸 표현한거겠됴. 낯선 사람을 봐도 울고 시끄러워도 울고 덥고 추워도 울고...울 이유는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