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밖에 모르는 친구 계속 만나야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너무 자기 중심적인 친구가 있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만 연락하구요 친구들이 연락하면 잘 받지도 않으면서 자기전화 안받으면 섭섭한티는 다내고 이것 말고 여러일이 있었는데 계속 만나야될지 어떻게 할지 생각중입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친구는 앞으로도 평생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그 친구분의 일방적인 행동을 받아주실 수 있다면 계속 만나도 되겠지만 그게 힘드시다면 안 만나는 게 장신적으로 좋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인간 관계를 잘 넓히는 게 중요하지만 반면에 잘 좁혀 나가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저에게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렇고 함께 지내던 친구들도 그 친구에게는 점점 연락을 안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절교가 되었고 이제 서로 연락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에 안 만날 뿐이지, 과거에 지내던 추억은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다른 친구들과도 의견을 나눠 보시고 과감하게 끊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바쁜 사회생활 속에 있다보면 그런 친구는 자연스럽게 멀어질 관계입니다.
대개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어려서부터 상처받고
관심을 못 받은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를 챙겨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를 챙기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일수록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조금더 다가가서 따뜻하게 대해주고 그 사람의 내면을
보려고 하다보면 바뀔 수 있습니다.
친구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부분이 거슬리고 신경쓰이신다면 그냥 안 보시는 게 답입니다 어릴 때 와, 친구가 최우선이고 최고지만 살아 가시다 보면 진정한 친구는 한두명이면 충분 하고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친구 관계를 이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굳이 보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친구는 많습니다. 굳이 그런 친구와 연락을 왜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사람관계라는게 조금의 모습만 보고 함부로 손절을 해서는 안되겠지만 이미 글쓴이께서는 답을 정하신것 같고 손절하라는 댓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 못 만나요 처음에 몇 번은 참아줄수가 있어요 그런데 영 아니면 걍 정리하세요 세상은 넓고 친구는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사실 친구라는 존재도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친구면 멀리하고 안만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한 거는 모르고 친구에게 전화 안 받는다고 티를 내고 하면은 스트레스도 받고 부담스러운 친구가 분명합니다. 요즘에 좋은 사람 만나기도 바쁜데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는 친구는 안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셔 저는 이런 친구면 그냥 티는 안내지만 연락을 잘 안받는다던가 보자고하면 계속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좀 멀리합니다 막상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도 적지만 만난다고하더라도 여기저기 신경쓸데가 많아서 정작 신경써야하는 좋은 사람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씁니다 집중해야하는곳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단지 너무 손절은 치지마세요 굳이 적을 만들어서 좋을건 없으니깐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작성자님도 그 친구가 연락 안받으면 그 친구가 했던 그대로 똑같이 섭섭한티 내보세요 자기가 느끼는 바가 있으면 자기 행동을 고칠테고 그렇지 않고 화를 낸다면 끊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친구여도 친구는 친구더라고요,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모자란 부분을 서로 이해해주는 게 친구지 억지로 사이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0년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은게 친구아닌가 싶고요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이것 싫어 저것 싫어 가리게 되면 좋은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몇명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