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까지 물수위가 올라오면 수압을 받는 이유?
허리까지는 들어가도 아무련 방ㄴ응이 없지만, 물이 가슴부분 까지 오기 시작햇을때부터 수영장이면 수영짱 넓이에 따라서 수압을 느끼는 것 같은데여.
(욕실은 별충격없어여.)
왜 수압이라는걸 가슴께 물이 찻을 때 물의 전체 넓이에 대비에 압박과 충격을 받는지,
그러한 수압에 대비해 바다 헤엄시 신체상 주의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명전문가의 답변을 통해 이해하고시퍼여?
수압은 수심이 깊어질수록 그 위에 쌓인 물의 무게가 증가하면서 모든 방향에서 신체를 누르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발생하며 가슴 부위까지 물이 차오르면 흉곽이 외부 압력을 받아 폐의 팽창이 억제되고 호흡 근육에 부하가 걸리면서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수압은 물의 넓이가 아니라 오직 수직 깊이에 비례하므로 욕조보다 수영장에서 더 큰 압박을 느낀다면 이는 단순히 수심의 차이나 심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크고 바다에서 수영할 때는 갑작스러운 수압 변화로 인한 호흡 곤란이나 심박수 변화에 주의해야 하며 특히 깊은 곳으로 잠수할 때 고막이나 폐가 손상되지 않도록 압력 조절을 철저히 하고 체력 소모가 평상시보다 빠르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1명 평가가슴 높이에서 수압을 크게 느끼는 이유는 폐 때문입니다.
물은 단단한 근육이나 뼈보다 공기를 훨씬 잘 압축하므로, 가슴이 물에 잠기면 수압이 폐를 수축시켜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숨을 들이마실 때 수압을 이겨내며 가슴을 확장해야 하므로 평소보다 호흡 근육에 더 큰 힘이 들어갑니다.
바다 수영 시에는 이러한 압박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심장질환자는 더 주의해야 하죠. 발부터 천천히 입수해 몸을 적응시키는 것도 이러한 이유도 있습니다.
또 수압으로 인해 호흡이 가빠지면 패닉이 올 수 있으니 의식적으로 길게 내뱉는 호흡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성현 전문가입니다.
물이 허리까지 올 때는 주로 다리와 복부처럼 단단한 근육과 뼈가 많은 부위가 물을 받기 때문에 압박감을 크게 못 느낍니다.
하지만 가슴까지 차오르면 폐와 심장처럼 공기가 있거나 민감한 장기가 있는 부위가 눌리기 시작해서, 호흡이 답답해지고 수압을 뚜렷하게 느끼게 됩니다.
물의 압력은 깊이에 따라 커지는데, 가슴 높이부터는 몸 전체 면적이 물에 잠기면서 압력이 넓은 범위에 동시에 작용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 입니다.수영장이나 바다처럼 넓은 곳에서 더 압박을 느끼는 건, 물이 많이 움직이고 파도나 사람 움직임 때문에 추가적인 힘이 몸에 계속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욕실에서는 물이 거의 움직이지 않고 깊이도 얕아서, 압력이 단순하고 약하게만 느껴지게됩니다.따라서 바다에서 헤엄칠 때는 갑자기 깊어지는 곳에서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해질 수 있으니, 천천히 들어가면서 몸을 적응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호흡이 가빠지면 바로 쉬고, 파도가 가슴을 세게 치는 방향으로 정면을 유지하지 말고 약간 비스듬히 몸을 두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