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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산뜻한아비34
제가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화가 나도 속으로 풀고 얼굴이랑 행동으로 티를 잘 안 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감추고 계속 사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고민하는고라니79입니다. 너무 참고살면 화병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끔씩 속에 맘을 풀어 놓아야 합니다.
너무 참고만 살지 마시고!!가끔은 표현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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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젊은까치92입니다.감정을 감추고 사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만약 아픈데 상대방은 모르고 짐작하고 오해합니다 또 이해도 부족하게되죠 얘기하면 상대방이 알고 그에대한 의사나 생각 행동이바껴지게되요
헌신하는파리매143
안녕하세요. 헌신하는파리매143입니다.
감춘감정은 나중에 병이될수있어요 서운하거나
화나는 일이 있다면 차분하게 상대에게 대화를통해 풀어가셔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속으로 감추고 얼굴에 드러나는 감정보다는 차라리 “나 이래서 기분이 별로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