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두로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부당해고가 맞나요?
회사에서 부당해고를 당한것 같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일 나오지 말라고 대표가 구두로 나오지마! 폭언. 협박.
근로자: 저는 계속 일하고 싶습니다.
(말일부터 계속 나가라고 협박 5일차 되던 날이 11.1일날)
대표: 어제부로 말일자로 잘렸는데 왜 일 나왔냐? 나가라! 하고 회사밖으로 강제로 내쫓음. 행정처리 말일자로 끝냈다. 라고 거짓말함.
(건강보험 상실 안되어있음)
당일 업무배제. 책상 치워버림. 출퇴근용 지문삭제.
출근을 못하는 상황.
사직서 쓰라고 계속 시달림. 사직서 제출안함.
현재 장기 무단 결근으로 해고 할 것 같음. 예상.
현재 무단결근으로 인한 시말서작성 강요와 사직서 제출하라고 전화옴.
해고 (2일차)
부당해고로 인한 노동위원회 소송제기 시, 승소가능성 있을까요?
대표가 나가라고 구두로 말한 내용은 동영상 및 녹취록 증거자료는
확실히 갖고 있음.
이 증거자료로 구두로 부당해고한 사실이 입증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