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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수달2001
선한수달2001

당뇨는 어쩔때 생기는 걸까요? 식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당뇨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당뇨가 유전 가능성이 높은가요? 그리고 어떻게하면 당뇨가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당뇨병이 보통 혈당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게 되는 대사성 질환입니다. 인슐린 호르몬이 제대로 작용을 하지 않거나 부족할 때 혈당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발생하게 되요. 유전, 식습관 나누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동시에 작용합니다.

    1: [유전적 요인]

    부모 중에 한 쪽이라도 당뇨병이 있으면 자녀에게서 당뇨 생길 확률은 약 3배 가까이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나 제2형의 당뇨병은 가족력이 뚜렷합니다. 그래도 유전이 있다 해도 꼭 발병하는건 아니고 생활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2: [후천적 요인]

    잘못된 식습관 그리고 비만이 되겠습니다. 당분 많은 음식,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흰쌀), 잦은 외식/폭식, 야식, 음주 습관같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혈당의 조절 기능을 망가뜨리기도 하죠.. 그리고 운동 부족, 수면 부족, 스트레스도 인슐린 분비를 상당히 불안정하게 만드니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3: [복부비만]

    당뇨의 다이렉트입니다. 뱃살 속에 내장지방은 많아질수록 인슐린은 잘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혈당은 상당히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는 들수록 근육량은 서서히 줄어들며 신체 활동이 떨어지면 위험성은 커집니다.

    4: [정리]

    당뇨병이 달게 먹어서 생기는 병은 아닙니다. 유전성에 생활습관이 더해져서 최종적으로 나타나는 대사성 질환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은 규칙적으로, 균형이 잡혀있는 식사, 체중을 관리, 규칙적인 숙면이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당뇨의 경우 혈당을 높이는 가공식품을 다량 섭취하거나

    디저트를 다량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1명 평가
  • 당뇨병, 특히 제 2형 당뇨병은 유전적 소인과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식습관과 생활 방식이 발병 여부를 크게 좌우합니다. 영양적인 관점에서 볼 대, 과도한 칼로리 섭취, 정제된 탄수화물 및 포화지방의 과다 섭취는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여 당뇨병 발생 확률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즉, 가족력이 있더라도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 것이 당뇨병 발병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